유엔진(대표 장진영)은 3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2010 제1회 유엔진 오픈소스 데이`를 개최하고 스마트워크를 위한 유엔진 로드맵을 제시한다.
이번 행사에는 오픈소스 개발자를 위해 SNS, 모바일, 소프트웨어 공학, 클라우드 컴퓨팅 등 다양한 신기술을 실질적으로 구현하는 방안이 소개된다.
비즈니스 세션에서는 BPM을 통한 소셜 협업 환경과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SW품질 관리 등 오픈소스 기반의 구축방안이 발표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핵심 DB'도 오픈소스 전환 시동
-
2
IT서비스 3사, 상반기 대규모 채용…AI·클라우드·로보틱스 경쟁력 강화
-
3
[사설] 현대차 오픈소스 전환, 시사점 크다
-
4
'블랙웰' 넘어 '베라루빈'까지... 정부, 2조원 규모 GPU 인프라 강화사업 공고
-
5
“한 곳 뚫리면 기업 연쇄 피해”…공급망 해킹 급증
-
6
실적 회복한 티맥스소프트·티베로, 올해 재정비 성과 노린다
-
7
국민 모두 AI를 한글·산수처럼…'AI 활용 일상화' 정책 본격화
-
8
2조원대 첨단 GPU 확보 'AI 고속도로' 시동…클라우드 각축전
-
9
추미애, 경기지사 출마 선언…반도체·AI 중심 4대 정책 제시
-
10
美 국방부 CTO, “앤트로픽과 합의 없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