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모바일 1인 창조기업의 창업과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12일 한국벤처캐피탈협회에서 `모바일 앱(App)창업기업 투자 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는 기술성과 시장성 등 예비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5개 업체가 참여한다.이 중 알에스와 레드테이블코리아, 아이신샵 3개 회사는 지분 투자 분야에, 엘에이치에스지와 장현진 앱개발자는 앱개발 프로젝트에 각각 참여해 투자유치 설명회를 갖는다.
투자 기관은 아주아이비투자 등 벤처캐피털, 비지니스엔젤투자협의회 등록 엔젤클럽 투자자 등이 참여해 투자 여부를 심사한다.
김한식 지식서비스창업과장은 “세계 모바일 오픈 시장의 확장에 대비, 국내 우수한 비지니스 모델에 창투사들의 적극적인 투자가 이뤄지도록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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