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드웨어코리아(대표 김도건)이 가상화의 효율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가상화애플리케이션전송인프라(VADI) 전략을 발표했다.
애플리케이션 전송 및 가상화 서비스와 컴퓨팅 자원을 하나로 통합하는 전략이다.
김도건 사장은 “라드웨어는 VADI와 같은 완벽한 가상화 애플리케이션전송콘트롤러(ADC) 환경을 제공하는 업계 유일의 ADC 벤더”라고 설명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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