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케미칼(대표 박광업)은 7일 구미사업장서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과 200여명의 임직원 및 협력회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협력 파트너와의 상성(相成) 비전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웅진케미칼은 설명회에서 경영성과 및 비전 발표와 함께 앞으로 성장하기 위해 파트너와 더 많은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협력회사의 니즈를 파악해 △에너지진단 기술 △설비 보전관리 기술 △구매관리 기법 △생산 품질관리 기술 △환경관리 기술 △기타 각종 혁신활동 노하우 등 다양한 기술지원 계획을 공개했다.
웅진케미칼 관계자는 “최근 들어 기업들이 `상생(相生)을 넘어 모두가 서로 함께 성장하자는 상성(相成)`으로 가고 있는 추세”라며 “앞으로 웅진케미칼의 상성의지와 지원, 협력회사의 노력을 기반으로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