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밸리 내 최대 축제인 넥타이마라톤 대회에 4000여명의 참가자들이 접수를 마친 가운데 주최측인 구로상공회가 행사 후 벤처인들을 위한 한바탕 먹거리 잔치를 마련한다.
구로구 상공회는 넥타이마라톤을 기념해 1000여 명이 먹을 수 있는 포장마차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막걸리 파전 등의 음식이 준비되며 구로구 소비자지킴이들이 봉사활동을 펼친다.
제8회 전국 벤처인 넥타이마라톤 대회는 8일 구로디지털단지 일대에서 개최된다.
디지털단지 내 마리오타워 앞에서 출발해 가리봉오거리, 구로구청 사거리, 대림역을 경유, 디지털단지 에이스트윈타워 앞 결승점으로 이어지는 5km 구간이다.
`구로를 나타낼 수 있는 디카 사진찍기`라는 독특한 임무가 부여되며 돌발미션 수행과정도 있다.
박태준기자 gaius@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