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주요 3국인 한 · 중 · 일 과학기술 정책연구기관이 한 자리에 모여 공통 현안을 공유하고 생산적인 해결 ·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 원장 이준승)은 7,8일 양일간 제주도 해비치 리조트에서 `과거와 미래를 잇는 과학기술`을 주제로 `제5차 한 · 중 · 일 과학기술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한 · 중 · 일 3국에서 KISTEP,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중국과학원 과기정책관리연구원(CAS/IPM), 중국과학기술전략연구원(CASTED), 일본과학기술정책연구소(NISTEP) 등 5개 정책기관이 참여한다.
이틀에 걸쳐 각 기관의 주요 연구활동, 미래경쟁력을 위한 과학기술 혁신시스템, 녹색성장을 위한 과학기술정책, 과학기술예측과 우선순위 설정, 과학기술인적자원 등 5개 세션이 진행된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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