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종렬 한국모바일인터넷(KMI) 대표가 내달 21일 방통위 확인감사시 증인으로 출석한다. 또 이동통신3사 개인고객부문 사장들도 이번 국감에 줄소환 된다.
본지 9월 28일자 6면 참조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는 전체회의를 통해 총 32명의 국정감사 증인을 최종 채택했다고 29일 밝혔다.
주요 증인으로는 공 대표와 표현명 KT 사장, 하성민 SK텔레콤 사장, 정일재 LG유플러스 사장 등을 비롯해 앤드류 세지윅 애플코리아 대표, 이원진 구글코리아 지사장 등이 포함됐다. 특히 KMI와 관련해서는 공 대표와 함께 전종화 씨모텍 전 이사도 증인으로 채택됐다.
이밖에 문화관광부를 상대로 한 국감 증인으로는 마이클 길마틴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코리아 지사장, 양원호 디지털콘텐츠네트워크협회장, 최승재 한국인터넷PC방 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포함됐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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