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대만 디지타임스는 현지 부품업계 소식통을 인용해 HTC가 올 3분기와 4분기 각각 700만~800만대와 900만~1000만대의 스마트폰을 출하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반기에만 최소 1600만대의 출하 실적으로 이 같은 추세가 이어진다면 대만 HTC는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세계 4위 자리를 굳히게 된다. 이 기간 리서치인모션(RIM)이 약 2600만대, 애플이 약 2400만대를 각각 출하할 것으로 전망된다. HTC는 각각 안드로이드와 윈도7 기반의 신제품을 출시, 하반기 출하량을 늘려갈 계획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6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7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남편 몰래 정자 바꿔 체외 임신했다”…'서명 위조' 아내에 일본 '발칵'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