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 · 돌비 · 이티암 3사는 협력을 통해 디지털TV · 셋톱박스용 멀티스트림 디코더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ARM의 `코어텍스(Cortex)-A` 시리즈 프로세서에서 돌비의 `MS10 멀티스트림 디코더`를 실행하는 방식이다. 소프트웨어는 이티암의 제품을 사용했다. 5.1채널 모드 48kHz에서 디코딩에 필요한 대역폭은 22MCPS(백만사이클/초)에서 50MCPS이며 인코딩에 필요한 대역폭은 70MCPS이하다. 돌비 디지털 플러스, 돌비 디지털, 돌비 펄스 디코더, 돌비 디지털 인코더가 하나의 패키지로 제공된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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