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국제가격이 배럴당 75달러선을 기준으로 소폭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25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4일 거래된 두바이유는 전날보다 배럴당 0.27달러(0.36%) 오른 75.07달러를 기록했다.
다른 국제유가는 미국 달러 약세와 미국 주가 상승 영향으로 올랐다.
뉴욕 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1월 인도분 선물은 배럴당 1.31달러(1.74%) 상승한 76.49달러에, 런던 석유거래소(ICE)의 북해산 브렌트유 11월 인도분 선물도 0.76달러(0.97%) 오른 78.87달러에 가격이 형성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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