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은 응급상황 대처법을 정리한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을 무료로 배포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 운용체계(OS)를 탑재한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태풍과 지진 대처 요령 등이 담겼다.
이용하려면 구글의 모바일 콘텐츠 장터인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검색해 스마트폰에 내려받으면 된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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