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금융협회는 지난달 국내 카드 승인 실적이 32조2천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7.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현금서비스, 카드론, 해외 신용판매, 기업구매카드 실적, 승인 취소 실적을 제외한 순수 국내 신용판매 승인 실적이다. 체크·선불카드 이용 실적도 포함된다.
8월 카드 실적 증가율은 상반기 월평균 증가율(18.4%)에는 못 미쳤으며 전월보다는 2.9% 감소했다.
여신금융협회는 휴가철 등 계절 요인이 반영된 것으로 항공예약 등 여행 관련 휴가비용은 7월에 미리 지급하는 경향이 있으며 에어컨, 냉장고 등 가전제품 구매도 7월이 상대적으로 많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