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음악 녹음용 고급 레코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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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후쿠토메 히토시)는 음악 녹음에 적합한 `포켓트랙` 레코더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들은 스테레오 마이크와 스피커를 내장하고 있으며 디지털 오디오 기술을 적용, CD보다 나은 음질의 녹음 기능을 지원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2GB 내장 메모리 외에도 마이크로 SD카드를 이용해 저장 용량을 확장할 수 있어 오랜 시간 녹음을 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이 밖에 악기 조율용 튜너와 메트로놈 기능이 포함돼 음악 연주자에게도 적합하도록 개발했다고 야마하 측은 설명했다.

가격은 포켓트랙 C24가 20만원대 후반, W24 모델이 30만원 후반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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