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콥정보통신(대표 김찬우)과 미디어랜드(대표 이무성)는 지난 4월 공동 출시한 `트루낙(TruNAC)` 제품에 대한 마케팅을 공동으로 전개한다고 9일 발표했다.
스쿱정보통신과 미디어랜드는 내달 31일까지 신제품 트루낙 홈페이지(www.trunac.co.kr)를 통해 300자 내외로 `왜 NAC가 복잡하고 어려운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이 질문에 답변글을 남겨준 고객 중 80명을 선정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사는 NAC에 대한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통해 실제 구매 고객들의 NAC 시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해 고객중심의 쉽고 간편한 제품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스콥정보통신과 미디어랜드는 고객과의 소통으로 NAC 도입을 망설이는 잠재적인 고객들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이무성 미디어랜드 사장은 “대부분의 보안 담당자들이 NAC를 전혀 새로운 시스템으로 인식해 도입 검토 시부터 많은 부담을 느끼게 된다”며, “트루낙의 경우, 쉽고 간편하게 도입할 수 있는 신개념의 솔루션으로, 주된 강점이 복잡하지 않고, 합리적인 도입 비용으로 기존 타 경쟁사와 같이 비쌀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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