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한국발명진흥회와 공동으로 오는 10월 15일까지 한달여 간 `2010 대한민국 발명콘텐츠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발명교육 부문과 발명문화 창작 부문으로 나뉘어 시행된다. 발명교육 부문은 발명교육 결과물이나 발명교육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작품, 발명문화 창작 부문은 발명을 소재로 만든 창작물이어야 한다.
특허청은 올해 이러닝 콘텐츠 개발업계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공모전에서 이러닝 콘텐츠 개발업체가 수상할 경우 내년도 개발사업자 선정 시 우대하는 한편, 작품 제작 시 모바일앱 또는 UCC 등 동영상을 활용해 제출하면 가점을 줘 우대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대상 2명(각 부문별 상금 200만원) 등 총 105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공모전 참가 신청은 국가지식재산교육포털(www.ipacademy.net)이나 한국발명진흥회(www.kipa.org)에서 할 수 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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