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비자들의 8월 소비 심리가 다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민간 경제조사단체인 콘퍼런스보드는 8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53.5로 집계돼 5개월래 최저지였던 7월의 51에서 소폭 반등했다고 31일 발표했다.
8월 지수는 시장의 전문가들이 사전에 예상했던 50.7을 넘어선 것이다.
부문별로는 앞으로 6개월간에 대한 기대 지수가 전달 67.5에서 72.5로 상승했지만 현 상황 지수는 24.9로 떨어지면서 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반면 공급관리협회(PMI)가 발표한 8월 시카고 지역 PMI 지수는 전달 62.3에서 56.7로 떨어지면서 작년 1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
[연합뉴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2
[ET특징주] 한미반도체, 500억 규모 스페이스X 주식 취득 결정에… 주가 10%↑
-
3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4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5
[뉴스줌인]카카오페이 판결 후폭풍…금융권 위수탁 관행 흔들린다
-
6
코스피 1만1000 간다는 노무라…“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
7
美 대형은행 뭉쳐 '토큰화 예금' 추진…스테이블 코인 맞설 공동 결제망 추진
-
8
법원 “카카오페이, 고객 정보유출” 판결…개보위 제재 유지
-
9
폭염이 앞당긴 소비 시계...여름가전 판매 '두 자리 수' 상승
-
10
[ET특징주]한화오션, KDDX 선도함 사업자 사실상 낙점 소식에 상승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