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로 자금이 이틀째 순유입됐으나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20일째 자금 이탈이 지속됐다.
3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7일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하고 125억원이 들어와 이틀째 순유입이 지속됐다. ETF를 포함하면 129억원이 순증했다.
같은날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326억원이 빠져나가 20거래일 연속 자금 이탈이 이어졌다.
하지만 머니마켓펀드(MMF), 채권형펀드로 각각 2천778억원, 1천97억원이 들어오면서 펀드 전체로는 6천448억원이 순유입됐다.
주식형 펀드의 순자산(가입금액+운용수익금액) 총액은 100조3천613억원으로 전날보다 2천153억원 증가했고, 전체 펀드의 순자산 총액도 319조2천457억원으로 8천675억원 늘었다.
[연합뉴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