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소·벤처기업 지원 전문기관인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은 대·중소기업 상생을 위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하는 우수 중소기업 제품 설명회 및 상담회를 26일 G밸리 내 서울시창업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삼성SDS, LG CNS, 롯데정보통신, DK유엔씨, 농심데이타시스템, 코리아리즘, 씨디네트웍스, 콤텍시스템 등 대기업 및 중견기업 8개사 사업·구매담당자가 참가할 예정이다.
제품 소개와 상담회는 서울시 우수 중소기업 9개사가 참가한다. 참가 기업 발표제품은 모비즈솔루텍(모바일 솔루션 개발), 바이미닷컴(디지털콘텐츠 전자상거래 솔루션), 블루데이타(개인정보검출솔루션),씨엔큐소프트(SW버그 및 이슈통합관리시스템),아이넵(데이터베이스 암호화),이너코어시스템즈(IMS:Innercore Mobile SSL VPN),이지피티테크(원격화상회의, 전자문서회의),컴앤소(파일백업 솔루션),ISA테크 (서버 및 데이터백업)등 이다
한편 SBA가 작년 9월에 개관한 서울시창업지원센터는 창업 3년 미만의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입주시켜 우수중견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서울시가 설립한 중소기업보육지원시설이다.
박태준기자 gaiu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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