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은 국내 이동통신 3사에서 모바일게임 `제노니아3-미드가르드 스토리`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게임빌의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히는 `제노니아3`는 방대한 모험을 담아낸 롤플레잉게임으로, A4 용지 1000매 분량의 방대한 시나리오와 함께 1만2800가지의 의상, 200여 종의 몬스터 등, 전작에 비해 콘텐츠를 대폭 늘렸다. 또 일반폰에서는 세로 방향, 터치폰에서는 가로 방향으로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게임 화면을 새로 구성했다.
박태준기자 gaiu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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