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정보통신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시장에 진입했다.
KCC정보통신(대표 이상현)은 한국웨딩네트웍스의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 `e마이 웨딩플레너`를 개발, 출시했다.
`e마이 웨딩플레너`는 웨딩홀 및 스튜디오 조회 예약서비스와 혼수구입 정보 뿐만 아니라 이용자가 설정한 결혼날짜에 맞춰 스케쥴을 관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KCC정보통신은 `e마이 웨딩플레너`를 시작으로 공공과 교육, 마케팅 분야의 애플리케이션 개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KCC정보통신은 연초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 전문조직인 모바일 서비스팀을 가동,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착수했다.
KCC정보통신 관계자는 “스마트폰 시장이 급성장하고, 다양한 기종의 스마트폰이 출시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기종에 상관없는 이용 가능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 출시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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