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이(대표 주민영)는 상반기 실적 집계결과 매출액 189억, 영업익 25억, 순손실 275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8%, 영업익은 60.6% 줄어들었으며 순손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게임하이 측은 계절적 비수기와 월드컵 영향으로 매출이 감소했고 수처리사업 부문의 공사원가를 포함한 매출원가의 증가로 영업이익 감소폭이 컸다고 설명했다.
게임하이 관계자는 “오랜 기간 누적된 개발비를 일시에 비용 처리해 다음 분기부터는 큰폭의 순이익 개선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하반기 서든어택 중국 서비스와 넥슨과의 해외 공동 사업 추진 등을 통해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T, 차기 CEO 승계 규정 만든다…박윤영 대표 경영계약서 명시
-
2
삼성전자 갤럭시A57로 일본 시장 점유율 확대 승부수
-
3
붉은사막·프래그마타, 자체 엔진 차별화 전략 통했다
-
4
2026 월드IT쇼, 22일 코엑스에서 개막…'피지컬 AI' 기술력 뽐낸다
-
5
[ICT 시사용어]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Claude Mythos Preview)
-
6
[ET톡] 다시 커지는 통신장비 기대감
-
7
FAST도 내줄라…“스마트TV에 앱 탑재 의무화해야”
-
8
애플, 존 터너스 새 CEO 선임…팀 쿡은 이사회 의장으로
-
9
삼성 갤럭시S26 초반 흥행 '선방'…출시 3주 판매량 2% 늘어
-
10
우본, 국민연금 현금 배달 서비스 시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