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과 삼성전자는 미래 사회를 주도할 창의적인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2010 대한민국 학생 창의력 올림피아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지역 예선을 통과한 초·중·고생 90개팀(600여명)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5~7명의 학생들이 팀을 이뤄 `움직이는 건축물`, `화폐속에 숨겨진 조상의 지혜`등 과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또 공개된 장소에서 제한된 재료를 이용해 미션을 해결하는 과제도 진행된다.
특허청은 우수과제를 제출한 팀에게 지식경제부장관상,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 특허청장상, 삼성전자사장상, 한국발명진흥회장상 등 총 72개팀에 상장 및 부상을 수여한다.
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9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