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텔레콤은 클라우드 컴퓨팅을 기반으로 기업 맞춤형 콜센터 솔루션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컨택센터 서비스(CCS:Cloud computing Contact center Service)`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기반으로 설계되어 콜센터를 직접 구축할 필요 없이 월 이용료만으로 콜센터를 운영할 수 있으며, 인터넷 전화 요금이 적용되어 통신비 또한 저렴하다.
일반적으로 신규 컨택센터 50석 구축 및 유지보수에 수 억원의 비용이 드는데 비해 CCS 서비스를 이용하면 월 400만원으로 구축 및 유지보수가 가능하다.
또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웹 기반의 상담화면을 제공받기 때문에 070전화기를 이용한 재택근무가 가능하고, 녹취, IVR 등의 기능을 본인 핸드폰과도 연동할 수 있다.
온세텔레콤 VoIP사업팀 조현성 팀장은 “별도 계약기간이 없어 대기업 뿐 아니라 구축비 및 운영비 부담이 컸던 중소형 기업체 및 단기 콜센터를 운용하는 기업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콜센터를 이용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