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텔레콤은 클라우드 컴퓨팅을 기반으로 기업 맞춤형 콜센터 솔루션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컨택센터 서비스(CCS:Cloud computing Contact center Service)`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기반으로 설계되어 콜센터를 직접 구축할 필요 없이 월 이용료만으로 콜센터를 운영할 수 있으며, 인터넷 전화 요금이 적용되어 통신비 또한 저렴하다.
일반적으로 신규 컨택센터 50석 구축 및 유지보수에 수 억원의 비용이 드는데 비해 CCS 서비스를 이용하면 월 400만원으로 구축 및 유지보수가 가능하다.
또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웹 기반의 상담화면을 제공받기 때문에 070전화기를 이용한 재택근무가 가능하고, 녹취, IVR 등의 기능을 본인 핸드폰과도 연동할 수 있다.
온세텔레콤 VoIP사업팀 조현성 팀장은 “별도 계약기간이 없어 대기업 뿐 아니라 구축비 및 운영비 부담이 컸던 중소형 기업체 및 단기 콜센터를 운용하는 기업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콜센터를 이용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T, 차기 CEO 승계 규정 만든다…박윤영 대표 경영계약서 명시
-
2
삼성전자 갤럭시A57로 일본 시장 점유율 확대 승부수
-
3
붉은사막·프래그마타, 자체 엔진 차별화 전략 통했다
-
4
2026 월드IT쇼, 22일 코엑스에서 개막…'피지컬 AI' 기술력 뽐낸다
-
5
[ICT 시사용어]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Claude Mythos Preview)
-
6
FAST도 내줄라…“스마트TV에 앱 탑재 의무화해야”
-
7
[ET톡] 다시 커지는 통신장비 기대감
-
8
애플, 존 터너스 새 CEO 선임…팀 쿡은 이사회 의장으로
-
9
삼성 갤럭시S26 초반 흥행 '선방'…출시 3주 판매량 2% 늘어
-
10
우본, 국민연금 현금 배달 서비스 시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