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DOC가 컴백하자마자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DJ DOC는 신곡 `나 이런 사람이야`를 내놓은 이후 음원차트 상위권을 석권했다. 앨범을 공개한 첫 날 7집에 실린 모든 음원이 엠넷, 멜론 등 주요 음원차트에서 상위 50위권에 진입했다. 또 1000장 한정으로 발매된 리미티드 에디션 앨범을 사려는 팬들이 매장 앞에 줄을 서는 풍경도 보였다.
DJ DOC는 최근 트위터를 통해 “SBS가 `강심장`을 안하면 자기네 방송에 출연 안 시켜 주신다며 스케줄을 빼주셔서 널널한 주말을 보냈다”며 “가뜩이나 노래할 수 있는 무대가 없어지는 추세에 후배들도 이런 공갈 압박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씁쓸하다”고 적어 화제를 모았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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