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엔트웍스(대표 안성민)는 SK텔레콤과 인도네시아 텔콤의 합작법인인 ‘멜론 인도네시아’의 뮤직 서비스에 저작권디지털관리(DRM) 변환 기술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멜론인도네시아는 음악을 포함한 게임ㆍ동영상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콘텐츠 서비스 업체다.
잉카엔트웍스의 DRM 어댑터는 마이크로소프트의 DRM을 대부분의 휴대폰이 지원하는 DRM으로 변환해 주는 솔루션이다.
안성민 잉카엔트웍스 사장은 “일부 해외 시장에서는 저작권 문제로 콘텐츠 시장진출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 솔루션을 이용하면 인도네시아 시장의 46%를 점유하고 있는 노키아 뮤직폰에서도 음악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동인기자 di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