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코리아(대표 강성근)는 스마트폰이나 휴대용 기기에서 사용하는 마이크로폰 인터페이스칩(모델명:EMIF02-MIC07F3)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마이크로폰은 기기 내에서 음성통화를 하거나 음성 명령으로 제품을 구동하는데 필요한 부품이다. EMIF02-MIC07F3은 인터페이스 회로를 인쇄회로기판(PCB)에 실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잡음 필터링과 정전기방전(ESD)기능이 있다. 부피는 최소 20.8㎟다. 대부분 단말기는 내부 공간이 좁기 때문에 소형·내장형 마이크로폰에 대한 수요가 크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제품은 지금 샘플 출하중이며 5000개 기준으로 개당 0.25달러에 판매된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2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3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4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5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6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7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8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9
[테크데이 D-6]AI가 바꾼 반도체 기판·패키징 시장 미래 읽는다
-
10
나노소재, 에너지·반도체 확산…“그래핀 상용화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