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로 자금이 이틀째 순유입됐으나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29일째 자금 이탈이 지속됐다.
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7일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하고 599억원이 들어와 이틀째 순유입이 지속됐다. ETF를 포함하면 349억원이 순증했다. 같은날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193억원이 빠져나가 29거래일 연속 자금 이탈이 이어지고 있다.
채권형펀드로 835억원이 들어오면서 펀드 전체로는 1천402억원이 순유입됐다. 주식형 펀드의 순자산 총액은 102조9천865억원으로 전날보다 3천242억원 줄었고, 전체 펀드의 순자산 총액도 325조8천732억원으로 3천463억원 감소했다.
[연합뉴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9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