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는 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른다. 그래서 현대 경영학은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지금껏 알면서 또는 모르면서 대책 없이 당하기만 했던 여러 치명적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분석·관리하고 그 영향력을 완화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불확실성, 지정학적 위치, 테러, 자산수용, 규제 등 다양한 리스크에 대해 오랜 시간 경영분석 및 평론가로 활동해 온 두 저자가 각자의 통찰력과 혜안으로 차근차근 설명한다. 이안 브레머·프레스톤 키트 지음. 예상한 감수. 한상석 옮김. 현대경제연구원 펴냄. 1만5000원.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4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5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