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는 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른다. 그래서 현대 경영학은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지금껏 알면서 또는 모르면서 대책 없이 당하기만 했던 여러 치명적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분석·관리하고 그 영향력을 완화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불확실성, 지정학적 위치, 테러, 자산수용, 규제 등 다양한 리스크에 대해 오랜 시간 경영분석 및 평론가로 활동해 온 두 저자가 각자의 통찰력과 혜안으로 차근차근 설명한다. 이안 브레머·프레스톤 키트 지음. 예상한 감수. 한상석 옮김. 현대경제연구원 펴냄. 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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