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매우호도시의 외국 공무원들이 구로구 그린파킹 사업을 벤치마킹한다.
구로구는 7일 13개국 15개 도시의 외국 공무원 15명이 구로구를 방문해 그린파킹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구로구 그린파킹 사업 현장 방문은 서울시가 자매우호도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연수 프로그램에 구로구 그린파킹을 모범사례로 추천하면서 이뤄지게 됐다.
그린파킹 사업은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등의 담장과 대문을 허물어 주차공간과 쉼터를 만드는 사업이다.
박태준기자 gaiu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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