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매우호도시의 외국 공무원들이 구로구 그린파킹 사업을 벤치마킹한다.
구로구는 7일 13개국 15개 도시의 외국 공무원 15명이 구로구를 방문해 그린파킹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구로구 그린파킹 사업 현장 방문은 서울시가 자매우호도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연수 프로그램에 구로구 그린파킹을 모범사례로 추천하면서 이뤄지게 됐다.
그린파킹 사업은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등의 담장과 대문을 허물어 주차공간과 쉼터를 만드는 사업이다.
박태준기자 gaius@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반도체 배선 저항 45% 뚝”…韓·美연구팀, 차세대 반도체 배선 소재 제어 기술 공동 개발
-
3
SK하이닉스, 광주 군공항 현장 전격 방문…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가속도
-
4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6
'좋은 기술' 넘어 '완벽한 기술'로…35년 유압 전문가, 스타트업에서 본능을 깨우다
-
7
KAIST, 전기차 급속 충전시 배터리 수명·성능 저하 원인 찾았다
-
8
광주상의, 24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범시민추진위' 출범
-
9
에스피시스템스, 중국 스마트제조 시장 진출 가속도
-
10
경과원, 전산장비 361대 기증…재활용 수익 1074만원 사랑의열매에 전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