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은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와 함께 7월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홀 E(옛 장보고홀)에서 ‘공공 IPTV 서비스의 현재와 미래 콘퍼런스’를 개최합니다.
IPTV·스마트폰·커넥티드 TV·디지털케이블 TV 등 디지털미디어는 최근 최첨단 기술과 다양한 콘텐츠 서비스를 기반으로 혁신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특히 IPTV는 교육·의료·국방·지방자치단체 행정 등의 분야에 적용돼 관련 산업 성장의 견인차 구실을 합니다.
이러한 미디어 환경 변화는 중앙정부와 지자체 등 공공기관 서비스의 질을 개선해 국민과의 소통을 더욱 촉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행사에선 IPTV 등 디지털미디어의 공공기관 활용 확대와 관련 시장 이슈들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정부의 육성 및 진흥정책 방향도 짚어봅니다. 아울러 첨단 기술의 현황을 공유하기 위한 전시부스 설치 및 시연도 병행합니다.
전?신문 독자 및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일시:7월 15일(수) 09:00~17:00
●장소:코엑스 3층 홀 E(옛 장보고홀)
●주최: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 전자신문
●구성:주제발표, IPTV사업자 추진현황, 공공서비스 소개 세션 등
●등록 비용(VAT 포함):사전등록 3만3000원, 현장등록 5만5000원
●사전등록:7월 14일(수) 12:00까지 홈페이지(www.sek.co.kr/bps2010)에 등록
●문의:(02)2168-9333, sekmaste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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