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분야의 자세한 일자리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는 위젯과 특집 페이지를 개설했다.
위젯은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손쉽게 알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문화부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기본 채용정보는 물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컬처리스트(culturist.co.kr)’에 수록된 문화 콘텐츠 업계의 채용 정보와 서울예술경영지원센터의 채용 정보가 함께 실려 있다.
특집 페이지에는 지난 4월에 발표되었던 ’문화 일자리 창출 사업‘에 전반 내용과 일자리 채용 정보가 담겨있다. 생소한 문화계 직종에 종사자들의 생생한 현장 모습도 소개한다.
문화부 측은 “문화 일자리 정보는 일반 취업사이트에서 찾기 어려워 이번 사업을 시작했다”라며 “지난 4월 발표한 ‘문화 일자리 창출 사업’을 국민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이어가겠다”라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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