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발전연구소(대표 문형남)는 웹 접근성 업계 최초로 벤처기업 확인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회사가 보유한 웹 접근성과 사용성 등 웹사이트 평가 기술을 벤처확인기관인 기술보증기금이 평가한 결과, 우수 기술로 평가해 국내 최초의 웹 접근성 전문 벤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번 벤처 인증을 계기로 웹 접근성과 사용성 및 웹사이트 구축과 운영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통해 국내 웹 접근성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됐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웹발전연구소는 문형남 숙명여대 정책산업대학원 교수가 2000년 숙명여대 연구실에서 시작한 인터넷 벤처기업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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