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여행안내서 부문 판매량 20만부를 넘긴 베스트셀러 ‘죽기 전에 꼭 가봐야할 여행지’의 개정판이다. 저자가 찍은 풍경 사진과 구수한 필체로 최고의 비경 33곳의 자세한 교통·숙박·먹을거리·볼거리 등을 소개한다. 눈이 시리도록 푸른 바다의 강원 삼척 해안, 노을과 별미를 찾아 떠나는 충남 서산 간월도, 땅끝에 깃든 옛 문화의 깊은 속살을 볼 수 있는 전남 해남 대흥사, 1억4000만년 전의 원시가 숨 쉬는 경남 창녕 우포늪 등을 담백한 필체로 담았다. 이두영 지음. 랜덤하우스 펴냄. 1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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