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터치 전문업체인 넥스트윈도우(지사장 김용선)는 주문자상표부착(OEM), 주문자공동개발(ODM) 업체들을 지원하기 위해 일본 도쿄에 판매 및 고객지원 사무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뉴질랜드에 본사를 두고 있는 넥스트윈도우는 아시아 여러 곳에 생산 거점을 확보하고 있다. 지난 2006년 대만 사무소를 설립했으며, 지난해 싱가포르에 운영 본부를 확보했다. 올해 초 한국 사무소를 연 데 이어 네 번째 아시아 사무소를 일본에 설립했다.
알 몬로 넥스트윈도우 사장은 “일본은 많은 넥스트윈도우 고객사들을 포함해 OEM 및 ODM 업체들의 본거지”라면서 “새 사무소는 고객사들에게 넥스트윈도우 기술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서비스하는 현지 지원을 강화하려는 차원에서 결정됐다”고 말했다.
이형수기자 goldlion2@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9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