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오테크놀로지코리아(대표 권오승)는 최근 출시한 자사의 초소형 내비게이션 ‘미오 S300A’를 28일 하루 동안 9만90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28일 0시부터 24시까지 옥션과 G마켓 내 ‘오늘의 특가’ 코너를 방문하면 된다.
구매 고객에게 전용 파우치와 액정보호필름, 월드컵 응원도구 2종을 준다. S300A는 3.5인치 화면을 채택한 초소형 내비게이션으로 배터리를 탑재해 차량 밖에서도 최대 3시간 이용할 수 있다. 400㎒ CPU를 탑재했고, 아틀란 위즈 맵을 채택했다.
박창규기자 kyu@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