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공업, 인포스텍, 엔조이라이트, 동성종합전기, FDC 5개 기업이 경남특허스타기업에 선정돼 21일 지정서를 받는다.
창원상공회의소(회장 최충경) 경남지식재산센터는 21일 창원 풀만호텔에서 특허청 관계자와 경남지역 기업 최고경영자(CEO)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허스타기업에 선정된 5개사에 경남특허스타기업 지정서를 수여한다.
이들 기업은 국내외 특허출원비용 지원, 시제품 제작, 시뮬레이션 제작, 특허기술동향조사 분석(PM) 등 경남지식재산센터의 지원을 우선적으로 받는다.
창원=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2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3
“건전지 전압으로 '진짜 그린수소' 만든다”… DGIST, 친환경 고효율 광전극 개발
-
4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5
제조 AI전환 거점 경남의 든든한 방패 '경남정보보호지원센터' 공식 출범
-
6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7
출연연 조직문화 학습 '리서치컬처랩', 올해 학습 마무리...“출연연 변화·혁신 이끈다”
-
8
화성시, 한국전자전 공동관에 소공인 10개사 지원…판로 개척 뒷받침
-
9
“의인들 돈쭐 내드려야”… '인천 칼부림 제압' 쌈밥·우동집에 응원 물결
-
10
인천시, 창업기업 투자·판로 연결…스타트업위크 마무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