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공업, 인포스텍, 엔조이라이트, 동성종합전기, FDC 5개 기업이 경남특허스타기업에 선정돼 21일 지정서를 받는다.
창원상공회의소(회장 최충경) 경남지식재산센터는 21일 창원 풀만호텔에서 특허청 관계자와 경남지역 기업 최고경영자(CEO)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허스타기업에 선정된 5개사에 경남특허스타기업 지정서를 수여한다.
이들 기업은 국내외 특허출원비용 지원, 시제품 제작, 시뮬레이션 제작, 특허기술동향조사 분석(PM) 등 경남지식재산센터의 지원을 우선적으로 받는다.
창원=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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