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 홍기화)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수원 인계동 라마다호텔에서 35명의 중국 바이어를 초청해 도내 수출기업들과 1대1 상담을 주선해 주는 ‘G-트레이드 차이나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수출상담회에는 중국 상하이·산둥성·광둥성 등지에서 총 35명의 현지 바이어가 참여해 도내 중소기업에 현지 시장 정보를 제공하고, 1대1 수출 상담을 벌일 예정이다.
중국시장 진출전략 세미나도 함께 열린다. 세미나는 △중국 온라인시장 진출 전략 △뉴 차이나, 뉴 비즈 △중국 유통시장 진출성공 사례 등 3개 주제로 진행, 중국 온라인 시장에서의 성공사례 등을 소개하고 중국시장 접근방법 등을 설명한다.
수원=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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