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가 중소기업청·대·중소기업협력재단의 공동 주최로 8∼9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구매상담회에는 삼성전자 등 41개 대기업과 300여개 중소기업이 참여, 중소기업 제품의 구매 가능성 여부를 타진하게 된다.
행사 이튿날인 9일에는 두산인프라코어, KT, LG전자, 한국남부발전, 한국수력원자력 등 5개 대기업이 중소기업제품 구매 방침 설명회를 갖고, 협력사 등록기준 및 절차, 대기업이 원하는 구매품목 및 기술 수준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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