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전자 ‘엑스페리아 X10’ 베일 벗었다 발행일 : 2010-06-03 16:17 업데이트 : 2014-02-14 21:47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소니에릭슨은 3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안드로이드 기반의 ‘엑스페리아 X10’을 공개했다. ‘몬스터폰’으로 알려진 이 제품은 1GHz 프로세서와 4인치 대형화면·8.1메가픽셀 카메라·16Gb 외장 메모리를 채택했으며 엔터테인먼트를 강화한 ‘미디어스케이프’기능을 갖췄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