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기업과 정부, 대학이 모바일 1인 창조기업 육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중소기업청은 3일 세종대 회의실에서 삼성전자, SKT, KT, LGT, 전국 11개 앱창작터 등 15개 기관이 참여하는 ‘앱창작지원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결성하고, 향후 활동방향 등을 논의했다.
중기청은 그동안 국내 이통사, 휴대폰 제조사 등과 개별적으로 모바일 앱개발자 교육 연계방안을 모색해 왔으나, 이를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정기적인 협의채널인 협의회를 결성했다.
협의회는 앞으로 △모바일 비지니스 시장 변화에 대한 공동 대응 △협의회 참여기관간 교육 프로그램 연계 및 우수 강사 교류 △공동 애로 해소 노력 및 정책 발굴·건의 등에 협력키로 했다. 또 온라인 앱창작 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해 앱 개발자 창작 활동에 필요한 최신 기술 및 시장 정보 등도 제공한다. 아울러 서울대 등에 설치된 11개 앱창작터는 지역의 앱 창작 활동 활성화를 위해 앱창작 동아리도 만든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