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스(대표 노학영)가 경기지방경찰청과 약 14억원 규모의 디지털 주파수공용통신(TRS) 무선통신망 장비 및 시설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리노스는 내년 5월까지 경기도 전체 지역의 시스템, 기지국, 보조중계기와 단말기 등 디지털 TRS 경찰망 장비를 유지보수하게 된다.
리노스는 서울지방경찰청, 경기지방경찰청 및 5대 광역시 지방경찰청의 경찰 TRS 통신망의 구축과 유지보수를 수행하는 기업이다.
노학영 사장은 “리노스의 기술력으로 경찰청 및 112순찰차 등의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 개선에 기여하게 됐다”며 “경찰뿐만 아니라 기존에 추진중인 지하철 및 경전철 등의 철도 사업에서도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