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스(대표 노학영)가 경기지방경찰청과 약 14억원 규모의 디지털 주파수공용통신(TRS) 무선통신망 장비 및 시설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리노스는 내년 5월까지 경기도 전체 지역의 시스템, 기지국, 보조중계기와 단말기 등 디지털 TRS 경찰망 장비를 유지보수하게 된다.
리노스는 서울지방경찰청, 경기지방경찰청 및 5대 광역시 지방경찰청의 경찰 TRS 통신망의 구축과 유지보수를 수행하는 기업이다.
노학영 사장은 “리노스의 기술력으로 경찰청 및 112순찰차 등의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 개선에 기여하게 됐다”며 “경찰뿐만 아니라 기존에 추진중인 지하철 및 경전철 등의 철도 사업에서도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