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대표 이몽룡)은 3차원(3D) 입체 영상의 월드컵을 전국 8개 지역에서 3D 시연차량을 통해 보여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스포츠 채널 무료시청 이벤트 등 월드컵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3D 길거리 체험이벤트는 서울 3곳, 파주, 대구, 울산, 대전, 광주 등에서 개최된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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