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IT업계와 소통을 강화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한국해킹보안협회 등 방통위 10개 IT 관련 협회와 1일 시내 한 식당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IT 발전을 위해서는 산업현장의 폭넓은 의견 수렴이 필요하다는 최 위원장의 의지에 따른 것이다. 왼쪽부터 신혜식 한국인터넷문화협회 사무총장, 최두환 한국클라우드서비스협회 회장, 이근협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회장, 김옥영 한국방송작가협회 이사장, 최시중 방통위 위원장, 이기호 한국여성정보인협회 이사장, 박성득 한국해킹보안협회 회장, 백석기 한국디지털컨버전스협회 회장, 이일로 한국방송기술협회 회장, 이정욱 한국정보통신기술인협회
IT 많이 본 뉴스
-
1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2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3
SKT, 앤트로픽에 추가 투자…“엑시트 대신 협력 강화”
-
4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8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9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10
통신 학계·산업계 “5G 추가 주파수 공급 서둘러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