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테크노파크는 최근 지식경제부, 대전시 등과 3자간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서비스·국방로봇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전략산업육성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총 16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시제품제작지원사업 △제품고급화지원사업 △디자인개발지원사업 등 총 8개 사업을 통해 50여개 기업을 지원하게 된다.
대전테크노파크는 지역 중소벤처기업 평가를 거쳐 이달 말 지원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SK하이닉스, 광주 군공항 현장 전격 방문…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가속도
-
3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5
'좋은 기술' 넘어 '완벽한 기술'로…35년 유압 전문가, 스타트업에서 본능을 깨우다
-
6
KAIST, 전기차 급속 충전시 배터리 수명·성능 저하 원인 찾았다
-
7
광주상의, 24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범시민추진위' 출범
-
8
에스피시스템스, 중국 스마트제조 시장 진출 가속도
-
9
경과원, 전산장비 361대 기증…재활용 수익 1074만원 사랑의열매에 전달
-
10
[人사이트]이재훈 에코프로파트너스 대표 “AI시대 진정한 승부처는 '물리적 인프라'…제2의 에코프로 키울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