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산 두바이유 가격이 이틀 만에 70달러대로 다시 올라섰다.
28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7일 거래된 두바이유는 전날보다 배럴당 1.66달러(2.34%) 오른 70.85달러를 기록했다.
다른 국제유가도 미국 달러화 약세 등 영향으로 상승했다.
뉴욕 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7월 인도분 선물은 배럴당 3.04달러(4.07%) 급등한 74.55달러에 가격이 형성됐고, 런던 석유거래소(ICE)의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은 2.92달러(3.91%) 오른 74.66달러에 장을 마쳤다.<연합>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LG전자,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 '멀티 브이 7' 공개…듀얼 AI·스핀엑스 컴프레서 탑재
-
9
STO 제도화 초읽기…잠잠했던 조각투자 발행사, 상품 출시 속도
-
10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