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주관 ‘IPv6 기반 그린IPTV 서비스 클라우드 테스트 플랫폼 구축 시범사업’의 주관 사업자로 선정돼, 27일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KT는 아롬정보기술, 넥스트 브릿지 등과 공동으로 테스트 플랫폼을 구축하고, 오는 11월까지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KT는 다양한 개방형 양방향 IPTV 서비스를 발굴, 서버 가상화를 통해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플랫폼 구축 노하우를 축적한다는 계획이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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