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LG텔레콤은 오는 31일 상암동 사옥에서 콘텐츠 공급 업체, 애플리케이션 개인개발자, 일반인을 대상으로 ‘OZ스토어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OZ스토어는 오는 7월 오픈하는 통합LG텔레콤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오픈마켓으로, 안드로이드 마켓과 윈도 마켓 플레이스 등 외부 오픈마켓과 연동될뿐 아니라 통합LG텔레콤이 제공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내려받을 수 있다.
통합LG텔레콤은 오픈 전에 개발자들을 위해 OZ스토어를 먼저 공개하고, 사업정책 및 개발지원 환경을 소개하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OZ스토어의 지원 플랫폼 및 가격정책을 비롯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등록, 검수, 판매, 정산 등 판매자에 대한 서비스정책과 OZ스토어의 활성화 방안이 발표되며, SDK(소프트웨어 개발도구), API(응용프로그램환경) 등 개발환경도 공유될 예정이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