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광다이오드(LED) 전문업체 서울반도체(대표 이정훈)는 싱가포르 유통업체 ‘엑셀포인트’사와 자사 LED 제품에 대한 영업권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사 측은 자사 LED 제품이 엑셀포인트의 동남아·중국·인도 지역 공급망을 통해 휴대폰 및 LCD TV용 백라이트유닛(BLU) 등의 전자제품에 도입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상민 서울반도체 부사장은 “엑셀포인트의 영업 인프라와 친환경 시스템 경쟁력이 높아 파트너사로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엑셀포인트는 싱가포르에 위치한 전기전자제품·상업용 악기 유통전문 회사로 전 세계 20여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협력사 납품단가 인상 요청 …SK하이닉스, 검토 착수
-
2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3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4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5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6
AMD, 임베디드 x86 시장 확대…자동차·로봇·헬스케어 겨냥
-
7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8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9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10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