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광장에 모이다’ 송인혁, 이유진 저, 아이앤유(inu). 1만4000원.
이 책은 세상의 속도가 너무나도 빨라 혼란스럽기까지 한 사람들에게 전혀 새로운 관점의 패러다임을 소개한다. 이른바 ‘간(間)의 거리’다. 변화의 큰 축은 사람과 사람, 현재와 미래, 아날로그와 디지털 등 모든 존재의 거리가 가까워지는 쪽으로 다가간다는 것이다. 소셜 미디어라는 이름으로 도래한 소통과 협력의 시대란 것이 무엇인지, 이것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 것인지를 예측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왜 현대인들이 미투데이, 트위터 등의 소셜 네트워크서비스에 열광하는 지를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4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5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6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7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8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9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10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