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로 보는 WIS> 25일 개막한 ‘WIS 2010’의 생생한 현장 모습이 트위터와 인터넷으로 실시간 서비스되고 있는 가운데 안암동 고려대 학생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우리나라 정보기술의 향연이 펼쳐지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kr
<삼성 3DTV> 삼성전자는 3D TV를 전면에 내세우고 고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5 스크린> 각기 다른 5개의 단말기에서 같은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KT의 ‘5스크린 서비스’가 세계 처음으로 시연되고 있다.
<스마트폰 연주> 스마트폰을 이용한 연주가 선보여 관람객들의 발길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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